입학준비금 지원 신청
새 학기,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걱정되는 것이 바로 ‘돈’이죠? 교복, 체육복, 가방, 문제집 등등… 챙겨야 할 준비물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하지만 서울특별시교육청 입학준비금 지원이 있으니 이제 걱정은 잠시 접어두세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입학준비금을 신청할 수 있는 ‘입학준비금 신청 시스템(start.sen.go.kr)’ 홈페이지 바로가기와 이용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입학준비금?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쉽게 말해 ‘새 학년 준비 용돈’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아요!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함께 힘을 모아, 서울에 있는 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1학년 친구들 모두에게 출발을 응원하며 지원해주는 돈이에요. 이 돈으로 교복, 가방, 신발, 책, 문구용품, 안경, 심지어는 공부에 필요한 태블릿PC 같은 전자기기까지 살 수 있답니다. 마치 게임을 시작할 때 기본 아이템을 받고 시작하는 것처럼 든든하겠죠?
누가, 얼마나,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가장 궁금한 부분일 텐데요,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1.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지원 대상)
서울에 있는 국·공·사립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해 새로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특수학교나 각종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친구들도 당연히 포함돼요.
2.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지원 금액)
학교급에 따라 조금 달라요.
- 초등학교 신입생: 1인당 20만 원
- 중학교·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 원
3. 어떻게 받아서 사용하나요? (지원 방법)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학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니 우리 학교는 어떤 방식인지 확인해보세요!
- 모바일 포인트(제로페이): 부모님 스마트폰으로 ‘제로페이’라는 포인트를 보내줘요. 이 포인트는 편의점이나 서점 등 제로페이 마크가 있는 가게에서 입학에 필요한 물건을 살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답니다.
- 교복 대금: 학교에서 다 같이 교복을 맞추는 ‘학교주관구매’를 하는 학교의 경우, 지원금 30만 원으로 교복비를 바로 내주는 방식이에요. 만약 교복값이 30만 원보다 적게 나오면 남은 돈은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을 수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 신청 방법! start.sen.go.kr 완전 정복
이제 가장 중요한 신청 방법을 알아볼 차례예요. 컴퓨터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집에서 5분 만에 신청을 끝낼 수 있어요. 특히 중·고등학교 신입생이라면 ‘입학준비금 신청 시스템(start.sen.go.kr)’ 홈페이지를 꼭 기억해주세요. (초등학생은 신청 사이트가 다르니 학교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 구분 | 핵심 정보 |
|---|---|
| 지원 대상 | 서울 소재 국·공·사립 초·중·고 1학년 신입생 |
| 지원 금액 | 초등학생 20만 원, 중·고등학생 30만 원 |
| 신청 홈페이지 | 중·고등학교: start.sen.go.kr *초등학교는 별도 사이트(on.zeropaypoint.or.kr)에서 신청 |
| 신청 기간 | 보통 2월 초에 1차 집중 신청 기간이 있어요. 놓쳤다면 3월 2차 신청이나 상시 신청 기간을 활용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
| 신청 준비물 | 신청하는 부모님(학부모) 명의의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 |
| 사용처 | 의류(교복), 가방, 신발, 도서, 문구, 안경, 전자기기 등 입학 준비 물품 (식당, 학원 등은 사용 불가) |
더 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어떤가요? 생각보다 정말 쉽고 간단하죠? 서울시교육청 입학준비금 지원은 우리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아주 고마운 선물이에요. 이 좋은 혜택을 놓치면 너무 아깝잖아요! 지금 바로 ‘입학준비금 신청 시스템(start.sen.go.kr)’에 접속해서 든든한 지원금부터 챙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 학기를 준비해보세요. 여러분의 힘찬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