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 (https://www.lh.or.kr)

LH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에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시작해보세요. 임대주택 청약부터 분양 정보까지 쏟아지는 소식 속에서 어떻게 찾고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지 준비했어요. 컴퓨터가 서툰 분들도 딱 1분 만에 원하는 청약 공고를 찾고 신청하는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꼭 확인해보세요.


LH한국토지주택공사

뉴스에서 우리 동네에 좋은 임대주택이 나온다고 해서 급하게 인터넷 창을 켰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메뉴가 너무 많아서 머리가 지끈거렸던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엔 어디서 내가 원하는 집을 찾아야 하는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거든요. 마치 아주 커다란 백화점 안에서 층별 안내도 없이 길을 잃어버린 기분이었달까요. 하지만 돋보기로 보듯 찬찬히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아주 잘 정돈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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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이트로 들어가 볼게요. 인터넷 주소창에 https://www.lh.or.kr 주소를 똑같이 따라 치고 엔터를 톡 쳐보세요. 딱 들어가면 파란색과 하얀색이 섞인 깔끔한 메인 화면이 짠 하고 반겨줄 거예요. 매번 이 주소를 외워서 치려면 귀찮으니까, 화면 맨 위 오른쪽 구석에 있는 별표(☆) 모양을 눌러서 즐겨찾기에 쏙 담아두는 게 좋아요. 다음엔 그 별표만 콕 누르면 이 화면으로 단숨에 올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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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청약 정보, 헤매지 않고 쉽게 찾는 순서

1. 청약플러스 메뉴 누르기

첫 화면을 보면 가운데에 동그란 그림과 큼지막한 글씨들이 보일 텐데, 우리가 여기서 제일 많이 쓰는 곳은 바로 ‘청약플러스’라는 메뉴예요. 집을 구하거나 청약을 넣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로 가야 하거든요. 화면 한가운데쯤에 있는 ‘청약플러스’라는 글자나 아이콘을 마우스로 꾹 눌러주세요. 그러면 집과 관련된 정보만 싹 모아둔 새로운 방으로 화면이 바뀔 거예요.

2. 우리 동네 공고문 검색하기

청약플러스 화면으로 들어왔다면, 화면 맨 위쪽 메뉴 줄에서 ‘청약’이라는 글자에 마우스를 살짝 올려보세요. 그러면 그 밑으로 여러 가지 세부 메뉴들이 주르륵 내려오거든요. 여기서 ‘임대주택’이나 ‘분양주택’ 중에서 내가 알아보고 싶은 걸 골라서 클릭해 보세요. 그다음 화면 중간쯤을 쳐다보면 돋보기 모양 옆에 검색창이 보일 거예요. 그 빈칸에 ‘수원’이나 ‘부산’처럼 내가 살고 싶은 동네 이름을 적고 돋보기 그림을 찰칵 누르면 된답니다. 그러면 그 동네에 새로 올라온 공고문 제목들이 쭉 나타나요.

3. 공고문 자세히 읽어보고 신청하기

마음에 드는 동네 공고문 제목을 마우스로 클릭해 보세요. 그러면 마치 학교 가정통신문처럼 길고 자세한 조건이 적힌 페이지가 나와요. 여기서 잊지 말고 꼭 확인해야 할 건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랑 ‘며칠까지 신청해야 하는지’예요. 보통 위쪽에 달력 그림과 함께 날짜가 적혀 있으니 달력에 꼭 표시해 두세요. 화면에 글씨가 너무 빽빽해서 보기 힘들다면,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한글파일’이나 ‘PDF’라고 적힌 작은 그림을 눌러보세요. 내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되니까, 나중에 천천히 크게 키워서 읽어보는 게 좋아요. 다 읽고 내 조건과 딱 맞는다면, 화면 맨 밑에 있는 ‘청약신청’ 파란 버튼을 눌러서 순서대로 빈칸을 채우면 신청이 끝난답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알짜배기 정보 모음

방금 살펴본 것 말고도 이 홈페이지에는 정말 요긴한 기능들이 꽤 많거든요. 잊어버리기 전에 꼭 알아둬야 할 내용만 보기 편하게 표로 만들어 봤어요.

어떤 기능인가요? 언제 어떻게 쓰나요?
임대주택 모집 알리미 관심 있는 지역을 미리 골라두면, 새 집이 나왔을 때 문자로 띠링 알려주는 서비스예요.
마이페이지 확인 내가 신청한 청약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당첨 결과나 순번을 확인할 때 눌러보면 돼요.
전자 공동인증서 로그인 진짜 청약 신청을 넣을 때는 내 신분증 역할을 하는 인증서가 컴퓨터에 꼭 있어야 해요.
고객센터 전화 상담 글을 읽어도 도저히 모르겠다면 사이트 맨 밑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물어보는 게 편해요.
  • 비밀번호를 까먹었을 땐: 당황하지 말고 로그인 화면 밑에 숨어있는 ‘비밀번호 찾기’를 눌러서 핸드폰으로 본인 확인을 거치면 바로 새로 만들 수 있어요.
  • 스마트폰으로 볼 땐: 밖에서 핸드폰으로 볼 때는 ‘LH청약플러스’라는 앱을 다운로드해서 보는 게 화면이 깨지지 않고 훨씬 보기 좋더라고요.

지금 바로 우리 동네 공고 구경하러 가볼까요?

어때요? 막상 화면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순서대로 차근차근 살펴보니까 생각보다 하나도 안 어렵죠? 이제 좋은 조건의 임대주택 소식이 들려와도 누군가에게 물어볼 필요 없이 내 컴퓨터로 척척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집은 누가 대신 찾아주지 않더라고요. 자꾸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마우스로 이것저것 클릭해 봐야 내 집 마련의 기회도 훌쩍 다가오는 법이거든요. 우리 동네에 어떤 집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지 구경 한번 해보는 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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